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책임자 박순관 에스코넥/아리셀 대표이사와 그의 아들 박중원 아리셀 경영총괄본부장이 구속되었다. 이들은 미숙련 파견노동자를 투입해 화재 위험이 높은 물질을 취급하는 작업을 하도록 하면서도 안전 보건 확보 의무를 소홀히 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다. 아리셀 참사 유족들은 법원의 즉각적인 구속을 촉구하며 2박 3일간 긴급행동을 진행했다. 아리셀 대책위와 가족협의회는 이번 결정이 참사 해결의 첫걸음이며, 명명백백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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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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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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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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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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