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아리셀 대표 구속 결정을 환영하며, 이는 유족과 노동시민사회의 노력의 결과라고 평가한다. 수사당국에 재판 과정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주장을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정부의 이주노동자와 소규모사업장 안전대책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아리셀 참사 책임에서 정부도 자유로울 수 없음을 강조한다. 민주노총은 아리셀 대표 구속을 계기로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피해자 권리보장, 재발방지 근본 대책 마련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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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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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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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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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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