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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37초간 살릴 수 있었다, 기업살인자 박순관 구속 아리셀 유족들 수원법원 철야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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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유족들이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의 즉각 구속을 촉구하며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철야농성을 시작했다. 유족들은 희생자들이 ID카드 미발급과 지문 미등록으로 골든타임을 놓쳤고, 군납 검사용 시료 바꿔치기 및 미숙련 노동자 불법 동원 등 사실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순관 대표와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으며, 유족들은 자필 탄원서와 온라인 서명지를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유족들은 아리셀 참사가 에스코넥·아리셀의 탐욕과 국방부의 무능, 부실, 무책임이 더해져 발생한 '기업 살인'과 '국가 살인'이라고 비판하며, 박순관 구속을 통해 참사의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5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8.2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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