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아리셀 공장 폭발사고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에스코넥과 아리셀 박순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촉구하며, 위험의 외주화와 이주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 또한 불법파견과 안전조치 미비로 발생한 사고의 책임자를 처벌하고, 유족 참여가 보장되는 민관합동조사기구 구성을 주장한다. 민주노총은 노동안전과 생명존중의 가치가 온전히 자리 잡을 때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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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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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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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2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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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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