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유인물은 2024년 8월 20일에 민주노총에서 제작된 것으로,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와 관련하여 박순관 대표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위한 자료이다. 2024년 6월 발생한 아리셀 화재 참사는 다수의 사망자를 발생시키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민주노총은 이 참사의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유인물은 서명운동의 취지와 목적, 그리고 박순관 대표의 책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민주노총은 이 서명운동을 통해 중대재해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조하고, 노동자의 안전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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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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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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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2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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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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