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산업 현장에서의 죽음과 차별을 멈추기 위한 '아리셀 희망버스'가 50개 도시에서 100대 차량,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출발했다. 참가자들은 화성 아리셀 중대 재해 참사 추모 현장에 집결하여 희생자들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화성시청에서 추모 집회를 열고, 유족들은 슬픔 속에서도 연대의 힘을 강조하며 함께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참가자들은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더 이상의 산업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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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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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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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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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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