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아리셀 화재 참사 55일을 맞아 죽음과 차별을 멈추기 위한 8.17 아리셀 희망버스를 조직했다. 2011년 한진중공업 김진숙 노동자를 살리기 위해 시작된 희망버스의 24번째 조직이다. 희생자 가족과 노동자, 시민들은 참사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55대의 차량과 1,500여 명의 참가단이 화성으로 향할 예정이다. 17일에는 참사현장 추모행동, 화성시청 행진, 본행사, 합동분향소 분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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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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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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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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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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