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에 대한 정부 발표가 23명의 노동자 사망에 50일이 넘어서야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흡하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이미 재발 방지 대책을 위한 요구를 정부에 제시했으나, 정부는 회의조차 없었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발표한 감독 결과와 대책은 제조업 산업단지 대책이나 리튬 밧데리 화학폭발사고에 대한 대책이 부재하며, 위험성 평가제도 개편 역시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정부의 대책이 피해자 유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이주노동자 산재 사망에 대한 원인 분석과 대책이 전무하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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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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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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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1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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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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