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진은 2024년 8월 11일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현장에서 희생된 23명의 노동자들을 기리는 49재 현장을 담고 있다. 희생자 가족, 친지, 그리고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유족들은 참사 현장에 다시 와 피가 거꾸로 솟는 심정을 토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장에는 희생자들의 사진과 함께 추모의 꽃들이 놓여 있으며, 사고 현장의 참혹한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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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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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세종충남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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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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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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