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진은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49일째에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열린 49재 현장 모습을 담고 있다. 유족과 시민들이 모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49재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새로운 시작을 기원하는 의식이다. 유족들은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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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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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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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1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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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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