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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우리 정말 외롭게 싸워왔나 봅니다, 잊힐까 두려웠나 봅니다' 아리셀 유족들, 400명 시민 모이자 터뜨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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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노동자, 시민, 유족 400여 명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 모였다. 유족들은 외로운 싸움을 해왔다며 시민들의 연대에 감사를 표하고,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참가자들은 '아리셀 중대재해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등의 구호를 외치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추모제 후에는 고용노동부 서울고용노동지청까지 행진하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4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8.0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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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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