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웹자보는 아리셀 화재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의 투쟁을 지지하기 위한 희망버스 신문광고 참여를 독려한다. 아리셀은 불법 파견 노동자를 고용하고 안전 교육 및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사고를 야기했다. 유가족과 노동시민사회단체는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수립, 차별 없는 피해자 권리 보장 등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다. 희망버스는 8월 17일, 아리셀 참사 55일째 되는 날 전국 55대 규모로 출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4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아리셀 희망버스 기획단 |
|---|---|
| 생산일자 | 2024.08.08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