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참사 유족들이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중집)을 찾아 연대와 위로를 받았다. 유족들은 민주노총 임원, 가맹, 산하 조직 대표자들에게 연대에 감사를 표하고, 참사 원인과 배경, 사용자 책임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앞으로도 연대를 요청했다. 유족들은 8월 17일 희망버스에 많은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유족들은 서울 중구 정동길과 용인시 보정동에서 피켓팅과 시위를 진행하며 에스코넥·아리셀의 책임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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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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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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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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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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