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 참사 유족들이 경기도청과 경기남부경찰청을 방문하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유족들은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에 분노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와의 면담을 촉구했다. 또한, 박순관 대표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며 경찰에 수사 상황 공유를 요구했다. 시민추모제에서는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연대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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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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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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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8.0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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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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