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 참사 55일째 되는 8월 17일, 전국에서 55대의 '8.17 아리셀 희망버스'가 화성으로 모일 예정이다. 희망버스 기획단은 아리셀 참사 유가족의 요구를 우리 사회의 요구로 함께 외치고 관철하고자 26번째 시동을 건다고 밝혔다. 희망버스는 아리셀 폭발사고 현장 추모행동, 화성시청 추모행진, 추모제 등의 당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에스코넥·아리셀 대표이사 박순관 구속과 교섭 촉구를 위한 직접행동에 유족들이 나설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38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
| 생산일자 | 2024.07.31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