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발생 한 달을 맞아 화성시청 앞에서 시민추모제가 열렸다. 정치인들의 근조화환은 사라지고 유족들의 분노와 결의가 그 자리를 채웠다. 유족들은 서울에서의 추모행진을 통해 큰 힘을 얻었으며, 시민들의 연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 유족은 고립감을 느꼈지만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희망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시민추모제는 한신대 노래패의 위로 공연과 유족들의 발언, 추모 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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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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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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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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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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