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34일째, 희생자 가족과 시민들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서울역 광장까지 행진했다. 유족들은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며, 사측과 정부와의 싸움뿐 아니라 외로움과도 싸워야 했다고 호소했다. 김지현 님 유족 지경옥 님은 편지글을 통해 참사의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아리셀 참사는 위장도급과 불법 파견이 불러온 예견된 참사이며, 안전 불감증과 허술한 안전 평가가 원인이라고 대책위는 지적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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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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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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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2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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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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