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아리셀 화재 참사 유족들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로비에서 박순관 대표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는 시위 현장을 담은 사진이다. 유족들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고용노동부의 미온적인 태도에 항의했다. 또한, 화성시가 유족들에게 제공했던 공간의 축소에 대한 비판과 함께, 건설노동자들의 연대 의지를 표명하는 시민추모제 현장도 포함되어 있다. 이 사진들은 유족들의 절박한 심정과 함께, 사회 각계각층의 연대 노력을 보여준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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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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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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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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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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