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는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화성시청 앞에서 진행된 시민 추모제의 사진을 담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평택에서 집회에 참석하기 전후에 추모에 동참했으며, 이들은 희생자들을 기리고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국적에 관계없이 노동자로서 연대하는 마음을 강조하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시민들은 포스트잇에 메시지를 남기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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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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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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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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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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