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발생 30일을 맞아, 유족들이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면담을 요구하며 경기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족들은 사측의 교섭 회피와 정부의 책임 회피를 비판하며, 김 지사에게 26일까지 면담에 응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에스코넥 본사를 방문하여 사죄와 조속한 교섭을 요구하고, 화성시청 앞에서 시민추모제를 진행하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유족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노동조합과의 연대를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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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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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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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24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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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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