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는 참사 관련 악의적 왜곡 보도 중단을 요청했다. 대책위는 악의적 보도와 논설 등이 가해자인 에스코넥·아리셀의 가해자 책임 회피를 위한 의도적인 교섭 회피, 피해자들에게 당연히 주어져야 할 권리들이 침해받고 있는 상황을 교묘한 글장난으로 진실을 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피해자 가족들에게 2차 가해를 입히는 결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대책위는 언론이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해 가해자의 책임을 밝히는 데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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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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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노동과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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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1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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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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