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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리셀 참사 유족들, 기자간담회서 억울한 심경 터져나와 '진상규명하고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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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참사 관련하여 희생자 가족들이 기자간담회를 열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며 진상규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유족들은 에스코넥·아리셀 측의 위선적인 태도를 지적하며, 대통령과 관계 당국자들의 언행 불일치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 또한, F4 비자 소지자들에 대한 불법 취업 주장에 반박하며, 회사가 시키는 업무를 수행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민변은 에스코넥·아리셀이 교섭을 회피하고 개별 합의를 종용하는 보상안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법률 지원을 약속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19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7.18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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