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유족들이 사측의 소극적인 태도에 항의하며 2차 교섭을 촉구했다. 유족들은 사측이 언론 앞에서 흘린 눈물이 악어의 눈물인지 질타하며 책임 인정과 진정한 사죄를 요구했다. 시민들은 유족들의 요구가 정당하다고 주장하며 끝까지 함께 싸울 것을 약속했다. 화성 습지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추진단장은 행정의 불철저함이 참사의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희생자 가족들의 권리 주장을 지지했다. 비정규 노동자들은 유족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며 연대 의사를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14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
| 생산일자 | 2024.07.12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