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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보름만에 첫 공식 브리핑, 유의미한 답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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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발생 보름 만에 열린 공식 브리핑에서 유족들은 유의미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 관계당국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 공개가 어렵다는 답변만 반복했다. 경찰은 아리셀에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동일한 형태의 사고가 4건 있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대책위 참석을 이유로 브리핑에 불참했다. 희생자 가족 협의회와 대책위는 경영 책임자 입건과 경찰의 공식 브리핑에 대해 존중을 표하며, 수사 속도와 피해자 의견 반영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12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7.0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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