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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리셀 공장 4번 불나는 동안 조치 안한 경찰이, 노동부가, 불법파견한 박순관이 죽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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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과 이주노동자평등연대가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동을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진행했다. 권수정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경찰과 노동부가 4번의 화재 발생에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23명의 노동자 죽음을 막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은 이주노동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업주들이 안전보다 이윤을 추구하는 행태를 지적했다.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는 화성시의 유족 지원 중단 시도에 대한 비판과 차별 없는 지원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1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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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7.09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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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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