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이주노조 조합원들이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화성시청 분향소를 방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들은 이주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강조하며, 위험의 외주화와 이주화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주노동자 고용 사업장에 대한 근로감독 확대와 산업안전 교육 실질화, 사업장 변경의 자유 보장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정부와 기업에 이주노동자의 안전과 권리 보장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연대 의지를 밝혔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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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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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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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0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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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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