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 대구4.16연대는 CGV한일 앞에서 아리셀 중대재해 희생자 추모문화제를 진행했다. 이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5일간 추모분향소를 운영했다. 추모문화제에는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헌화하고 추모의 마음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안전한 사회를 향한 투쟁을 다짐하며,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대책위원회는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피해자 권리 보장, 이주노동자 건강권 확보 등을 요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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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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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현지현 기자 (대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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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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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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