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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은 외주화되고, 이주화된다…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서울서 '아리셀 중대재해' 추모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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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주노동인권단체가 화성 아리셀 화재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며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추모 행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주노동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사업주 책임을 강화하며, 영세 사업장의 안전 개선 지원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05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 노동과세계
    생산일자 2024.07.04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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