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앞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 시민추모제 관련 보도자료이다. 유족과 시민들의 발언이 이어졌으며, 아리셀 중대재해 대책위와 유족들은 화성시청의 추모제 훼방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시민들은 산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은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국가가 책임지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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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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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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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03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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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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