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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년전 산재사망 동료에 잘가란 말도 못했어요, 이제 화성시민으로서, 안전사회 일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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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앞에서 열린 아리셀 중대재해 시민추모제 관련 보도자료이다. 유족과 시민들의 발언이 이어졌으며, 아리셀 중대재해 대책위와 유족들은 화성시청의 추모제 훼방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다. 시민들은 산재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장은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국가가 책임지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04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7.03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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