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가 구체적인 요구안을 발표했다. 요구안은 피해자 권리 보장, 진상규명, 재발 방지 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해 책임당국이 재해 사고조사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아리셀과 모회사 에스코넥에 대해서는 사과와 보상을 요구했다. 화성시와 경기도에는 이주노동자 안전을 위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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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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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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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7.02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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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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