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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아리셀 중대재해 첫 번째 ‘시민추모제’ 열려...비통한 표정의 유족들, 행사 방해한 화성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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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원회가 화성시 합동분향소 앞에서 '시민추모제'를 개최했다. 유족들은 비통한 표정으로 추모제에 참석하여 손글씨 피켓을 들고 오열했다. 화일약품 중대재해 참사 유족 김익선 님은 화성시가 재발방지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대책위 송성영 공동대표는 정부의 진상규명 노력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시민들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여 '추모의 벽'에 게시하며 희생자들을 기렸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901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7.01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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