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기사] '아리셀 중대재해' 대책위 꾸려졌다...다단계 고용구조 속 이주노동자 목숨 방치돼
  • 0


화성시 리튬 배터리공장 아리셀에서 발생한 중대재해 참사로 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민주노총과 이주노동자 인권단체 등이 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시민대책위를 꾸리고 대응에 나섰다. 대책위는 참사 현장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업의 중대범죄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또한, 피해자 권리 보장과 고위험사업장 안전관리를 요구하며 안전한 사회를 위한 조직적 대응을 강조했다. 이들은 이주노동자들이 3D 업종에 더해 죽음까지 더해진 4D 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현실을 고발하며 이주노동자 사망 문제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촉구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898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조연주 기자
    생산일자 2024.06.26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