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전곡산업단지 아리셀에서 발생한 리튬전지 제조 공장 화재 폭발 사고에 대한 민주노총의 성명이다. 22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번 사고는 예견된 참사였다고 주장한다. 리튬전지 화재 위험이 수차례 제기되었음에도 안전 대책이 미비했고, 이주노동자 안전 교육 부실 등 총체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비판한다. 민주노총은 정부와 지자체에 피해자 지원을 촉구하고, 사고 원인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와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요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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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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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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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6.2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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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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