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2024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롯데건설을 선정하고, 2023년 한 해 동안 5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책임을 물었다. 특히 사망자 모두 하청 노동자였으며, 추락 및 지지대 붕괴 등 안전 불감증으로 인한 사고였음을 지적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청년들과 검찰은 특별상 수상 대상으로 선정되었는데, 우아한청년들은 배달 노동자의 산재 사망, 검찰은 중대재해처벌법의 미흡한 적용에 대한 비판적 의미를 담고 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기업의 이윤 추구 과정에서 안전이 무시되는 현실을 비판하며, 건설안전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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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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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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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4.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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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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