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부산, 울산, 경남 지역본부와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본부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중대재해에 대한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고, 종사자의 안전보건 참여권 보장을 요구했다. 또한 산재 노동자가 치료받을 권리 침해 중단을 요구하며 부산노동청장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2023년 부산, 울산, 경남에서 101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희생되었음에도 사업주가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 현실을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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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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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진군호 기자 (부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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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4.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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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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