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전문가넷은 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창립 2주년 기념식과 함께 '50인(억)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50인(억) 미만 사업장에 법 적용 시 검토할 점, 산업안전보건 행정조직 강화, 정부 지원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권영국 변호사는 50인(억) 미만 사업장에 대한 법 적용 시 검토사항을 주제로 발표했고, 박미진 실장은 정부 지원 대책의 방향 전환 필요성을 주장했다. 강태선 교수는 산업안전보건청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토론자들은 정부의 중대재해 예방대책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능력 재고 방안을 논의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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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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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세종충남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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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2.1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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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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