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생명안전행동, 정의당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협상 중단을 요구하며 긴급행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정부와 여당이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법 적용 유예를 시도하고, 민주당이 정치적 거래를 위해 여지를 남기는 것을 규탄했다. 또한 법의 정착보다 혼란을 조장하는 정부와 여당을 비판하며, 노동자 시민의 생명을 담보로 하는 정치적 협상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법 개악의 마지막 불씨를 막아내고 법이 온전히 집행될 수 있도록 요구했다. 기자회견에서는 민주노총, 정의당, 노동당 대표 등이 발언하고, 중대재해 피해자 가족의 증언과 기자회견문 낭독이 진행되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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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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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생명안전행동/정의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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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1.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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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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