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정의당, 진보당은 중대재해처벌법이 국회에서 추가 논의되지 않도록 31일에 3차 긴급행동 농성에 돌입했다. 정부여당의 개악 시도에 맞서 2월 1일 본회의 개회 전까지 투쟁을 이어갈 것을 밝혔다. 윤석열 정부는 민생을 운운하며 개악 압박에 힘을 더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산업안전보건청 설립이라는 협상의 여지를 열어두고 명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이에 긴급행동 농성단은 여야의 개악 합의 또는 안건 상정을 막아내기 위해 본회의에 앞서 개악안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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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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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정의당/진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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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1.31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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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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