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중대재해처벌법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하며 정부의 왜곡된 정보로 인한 여론 호도와 공포 조장을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정동길에서 시민들에게 뻥튀기와 안전빵을 나누어주며 정부와 언론의 거짓을 바로잡는 팩트체크 퀴즈를 진행했다. 오영주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의 발언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의 행보를 지적하며 정부의 공포 조장을 비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주문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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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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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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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1.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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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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