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중대재해처벌법 바로알기 캠페인에 대한 취재를 요청했다. 정부와 여당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유예를 추진하고, 고용노동부와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대통령까지 나서서 중소 영세기업들이 망할 것처럼 공포를 조장하는 가짜 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부의 거짓말과 협박에 맞서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중대재해처벌법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임을 강조했다. 캠페인은 정동길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퀴즈 대회, 안전 빵 나눔, 팩트체크 등으로 구성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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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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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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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1.30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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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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