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와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세종충남운동본부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대재해처벌법의 엄정한 집행과 경영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 이들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획기적이고 근본적인 예방대책 시행과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을 주장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조건부 유예 연장을 내건 민주당의 입장에 대해 비판하며,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 보장이 가장 중요한 민생임을 강조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은 정치적 거래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적용 유예 연장에 반대하는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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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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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백승호 기자 (세종충남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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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4.01.26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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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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