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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유예 기간 50인 사업장 1372명 사망··· 살인 더 하자는 건가'대구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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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사업장 적용 유예에 반대하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즉각 적용을 촉구하며, 적용 유예 기간 동안 많은 노동자가 사망한 현실을 지적했다. 또한, 정부와 사용자 단체의 추가 적용 유예 주장에 대한 비판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의 조건부 유예 가능성 시사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노총은 1월 25일까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855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현지현 기자 (대구본부)
    생산일자 2024.01.17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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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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