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사업장 적용 유예에 반대하며 국회 앞에서 농성을 진행했다. 화섬식품노조는 29일 중대재해처벌법 추가 유예 중단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진행했다. 민주노총은 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2024년 1월 9일까지 국회 농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12월 27일 당정협의회에서 추가 유예 입장을 밝히며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노동계는 '맹탕 대책'으로는 중대재해의 60% 이상이 발생하는 작은 사업장의 위험을 막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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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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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이재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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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12.29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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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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