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국회 인근에서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투쟁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들은 거대 양당이 합의를 명목으로 흥정하며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거래 대상으로 삼는 행태를 비판했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사업장 적용유예 연장 시도에 대한 강한 반발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윤석열 정권의 노동권 부정과 독재 시도를 규탄하며 퇴진을 촉구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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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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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송승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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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12.27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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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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