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중단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긴급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윤택근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정부와 국회가 재벌과 자본에게만 혜택을 주려 한다고 비판하며 강경 투쟁을 예고했다. 결의대회 참가자들은 법 개악이 기업 봐주기 전략이라며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개악 논의가 종료될 때까지 국회 앞에서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법제사법위원회 논의 돌입 시 국회의원 대상 항의 행동을 예고했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37 |
|---|---|
|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 검색어 | |
|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조연주 기자 |
|---|---|
| 생산일자 | 2023.12.05 | 저작권 |
|
|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
| 출처분류 | |
| 시기분류 | |
| 주제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