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부산본부와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는 중대재해처벌법 50인 미만 사업장 적용 유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중대재해처벌법이 2024년 1월 27일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적용을 앞두고 법 적용을 2년 더 유예하는 개악안이 국회 논의를 앞두고 있음을 지적했다. 경영계는 적용 유예 연장을 요구하고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개악안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민주노총부산본부는 제대로 된 중대재해처벌법 쟁취를 위한 투쟁을 이어갈 예정이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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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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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진군호 기자 (부산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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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12.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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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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