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탐색
[기고] 먹먹함을 안고 출발한 생명안전 순회투쟁… “김용균 동지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 0


공공운수노조 서동훈 노동안전보건실장은 김용균 동지 5주기를 맞아 생명안전 순회투쟁에 참여하며, 김용균 사고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민주노총과 생명안전행동은 윤석열 정부의 생명안전 개악 저지를 위해 전국 순회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서 실장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홀로 근무하다 사망한 김용균 사고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의 개악을 막고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투쟁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 기본정보
    식별번호 kctuarchives-02-00001806
    원본여부 원본
    전자여부 전자
    검색어
    등록일자 2026.01.19
  • 생산정보
    생산자 서동훈 공공운수노조 노동안전보건실장
    생산일자 2023.09.20
    저작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국내외 구분 국내
  • 분류정보
    형태분류 문서
    출처분류
    시기분류
    주제분류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