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생명 안전 후퇴 및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를 위해 2023년 9월 19일부터 2박 3일간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지방노동청, 검찰청 앞에서 순회 투쟁을 전개한다. 첫 일정으로 DL이앤씨 돈의문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며, DL이앤씨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7건의 중대재해 발생으로 8명의 노동자가 사망한 기업이다. 기자회견에는 부산 연제구 DL이앤씨 아파트 유리 교체 작업 중 추락 사망한 하청 노동자 고 강○○님 유족이 함께한다. 민주노총은 SPC 허영인 회장 고발 기자회견, 코스트코 하남점 중대재해 규탄 약식 집회 등 중대재해 기업에 대한 엄정 처벌을 촉구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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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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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민주노총 노동안전보건부장 정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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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9.1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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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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