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성명은 2023년 7월 15일 발생한 오송 지하차도 참사는 명백한 인재였음에도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에 민주노총과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운동본부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책임자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하고 처벌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정부의 사과와 유족 피해자 권리 보장, 독립적 조사위원회 구성을 통한 진상 규명, 기후재난 시대에 대응하는 종합적인 재난 안전대책 수립을 요구한다. 검찰이 미온적으로 수사하거나 무혐의 처분할 경우 사회적 비판과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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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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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운동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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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9.08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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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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