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안전 후퇴 및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공동행동이 출범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윤석열 정부의 노동자 시민 생명안전에 대한 후퇴와 개악을 저지하기 위해 공동행동을 전개한다. 10.29 이태원 참사,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출 동의에 이어 윤석열 정부의 노동자 시민의 생명안전에 대한 후퇴와 개악이 추진되고 있다. 위험의 외주화 금지, 노동시간 단축, 중대재해 기업 처벌강화 등 시민사회가 오랜 기간 제기하고 일부 진전된 성과마저 뿌리채 흔들고 있다. 이에 노동, 시민사회 단체는 〈생명안전 후퇴 및 중대재해처벌법 개악저지 공동행동〉을 결성하여 윤석열 정부의 개악을 저지하는 공동행동을 전개한다.
| 식별번호 | kctuarchives-02-000017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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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여부 | 원본 |
| 전자여부 | 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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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26.01.19 |
| 생산자 | 생명안전 후퇴 및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저지 공동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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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일자 | 2023.07.05 | 저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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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구분 | 국내 |
| 형태분류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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